메뉴보기

NEWS

바이오제네틱스 표적항암제, 중국임상종양학회 '최신 임상연구' 선정

관리자 │ 2019-11-25

HIT

71

‘바리티닙’, 지난 2월 아슬란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국내 독점권리 보유

바이오제넥틱스(대표이사 안주훈, 하관호)는 표적항암제 ‘바리티닙’ 중국 임상시험 결과가 중국임상종양학회(CSCO)에서 최신임상연구(Late-breaking abstract)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단일군, 다기관 시험으로 진행성, 전이성 담도암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중국에서 수행된 2상 임상시험이다. 시험결과는 오는 9월 19일 중국임상종약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구연발표될 예정이다.

바리티닙은 글로벌 제약사 아슬란(Aslan)이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로 바이오제네틱스가 지난 2월 아슬란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독점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안주훈 대표는 “이번 임상시험 결과가 중국임상종양학회에서 최신임상연구로 선정됐다는 것은 이 약물과 시험 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관심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 올해 말 발표될 3상 임상시험 결과도 기대케 한다”고 말했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9-08-28 14:07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34309








이전글 바이오제네틱스, 의약품 수입 허가 획득
다음글 바이오제네틱스, 7조 대체육 시장 진출